미국 무슬림 단체, 총기 난사 찰스턴 교회에 5만 달러 기부
<지난 6월 17일 총기 난사 사고가 발생한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Emanuel African Methodist Episcopal Church> 흑인 교회에서 일어난 총격 사고 후 무슬림 단체가 인종 차별 문제에 공감하며 기부금을 전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텔레그래프(Tel...
<지난 6월 17일 총기 난사 사고가 발생한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Emanuel African Methodist Episcopal Church> 흑인 교회에서 일어난 총격 사고 후 무슬림 단체가 인종 차별 문제에 공감하며 기부금을 전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텔레그래프(Tel...
귀여운 반려묘와 야생 스라소니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포착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스라소니에 쫓기던 반려묘의 탈출기를 실감나게 담아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반려묘는 자신을 쫓아오는 스라소니를 피해 나뭇가지 꼭대...
'38번째 생일'을 앞둔 현존하는 세계 최장수 금붕어가 화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글로스터셔(Gloucestershire)주에 거주하는 부부 리차드 라이트(Richard Wright)와 앤 라이트(Ann Wright)가 키우는 특별한 금붕어 '스플래쉬(Splash)'...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유기견이란 이유로 다리가 잘리고 이빨이 뽑히는 고문을 당한 강아지가 다행히 수술을 통해 목숨을 이어가게 됐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시에서 발생한 유기견 학대 사건을 보도했다. 최근 8살...
최근 중국에서 젊은남녀들이 의류매장 탈의실에서 성관계를 갖고 지하철에서 애무하는 동영상·사진이 잇달아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지나친 '공공장소 애정 행각'을 처벌하라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중국언론들은 "현재 공안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했지만, 누구에 대해 어떤 혐의점을 두고 수사를 진행하는지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편 지난 6월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 중심가에서 관리자의 부주의로 일본 성인 배우 아오이소라가 출연한 포르노 영상이 약 20여 분간 상영돼 논란이 된 바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George Barrett 영국의 한 공동묘지에서 무덤 앞에 놓인 꽃들을 먹는 다람쥐가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노리치(Norwich) 시의 얼햄 크레마토리엄(Earlham Crematorium) 화장터에서 헌화된 꽃을 먹는 다람쥐들 때...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대통력직에서 퇴임하고 평범한 미국 시민으로 돌아온 버락 오바마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양복을 벗고 편안한 차림으로 변신한 버락 오바마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버락 오바마는 ...
via Europics 페루의 한 마을에서 머리 두 개 달린 송아지가 태어나 이를 두고 마을 사람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최근 페루 북쪽 지방의 비스타 알레그레(Vista Alegre)에서 머리가 두 개 달린 송아지가 태어났다...
진흙탕에 4일 동안 빠져있던 아기 코끼리를 구출한 한 사파리 가이드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짐바웨이의 사파리 가이드 렌 테일러(Len Taylor)가 진흙탕에서 아기 코끼리를 구조한 사연을 보도했다. 사파리를 찾은 관광객들...
미국의 20대 커플이 은행에서 훔친 돈을 들고 찍은 셀카로 인해 경찰에 붙잡히는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8월에 미국 오하이오 주(州)의 한 은행을 털은 강도범 커플이 훔친 돈을 들고 찍은 셀카로 인해 덜미...
via pressteam 헤어진 여자친구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는 등 스토킹 짓을 일삼은 20대 남성에게 징역 3년 4개월이 선고됐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전 여자친구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는 등 지속적으로 괴롭혀 여자친구를 자살시도하게끔 만든 로스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성폭행, 결혼으로 책임지겠다" 13살 소녀를 임신시킨 남성이 처벌을 피하기 위해 소녀와 결혼하겠다고 나서 여론의 분노를 샀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말레이시아 쿠칭 지역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성폭행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환자들을 돌봐온 두 남성이 전 세계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무려 24개국에서 15만 명이 넘는 가난한 사람들을 치료해준 안과 의사...
미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대마초 흡연 전용 공간'이 생긴다는 소식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 콜로라도 주(州) 내에 위치한 총 15개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대마초를 피울 수 있는 '플레이 공간(Play Place)'을 만들 예...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복수를 원하진 않아요. 하지만 그가 내 얼굴을 보고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전 남자친구에게 염산테러를 당했던 여성이 TV쇼에 출연해 상처를 드러내며 증오의 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여성이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스스로 그루밍을 하지 못하는 고양이를 따뜻하게 위로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는 고양이를 수건으로 닦아주며 대신 그루밍을 해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고양...
전세계의 불임 커플에게 '대리모 중심지'로 불리는 인도에서 외국인을 위한 대리모 행위가 금지된다. BBC 방송과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28일(현지시간) 대법원에 제출한 각서에서 "정부는 상업적 대리모 행위를 지지하지 않으며, 대리모 허용 범위도 결...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 초음파 사진에서 인기 만화 '드래곤볼Z'의 악당 프리저가 포착됐다. 최근 한 트위터 이용자 A씨는 '프리저'와 닮은 자신의 아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초음파 사진 속에는 까만 A씨의 자궁에서 미묘한 표정으로 웃고 ...
지난 11일 메이웨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fe is the sh*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야한 옷을 입고 자극적인 춤을 추는 댄서들 사이에서 현금을 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댄서들은 흐르는 음악의 비트에 맞춰 엉덩이를 미친듯이 흔들고 있다. 그 옆에 서있...
via (좌) KTD Media / (우) Instagram 프랑스 파리 바타클랑 극장의 끔찍한 테러 현장 속에서 온몸을 던져 여자친구를 보호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태어난 지 15일밖에 되지 않은 갓난아이가 거대 쥐에게 100번이나 머리를 물어뜯긴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갓난아이가 두개골이 보일 정도로 피부가 깊게 파여 병원으로 실려 간 사건을 보도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아내가 죽고 난 뒤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는 계속됐다. 최근 필리핀 매체 TNP는 하늘나라에서 보고 있을 아내를 위해 나무를 심어 '하트 숲'을 만든 남성 윈스턴 하우(Winston Howe)의 러브 스토리를 소개했다. 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최근 아이돌 못지않은 넘사벽 '동안 미모'로 큰 인기를 끈 42세 여성의 '가족사진'이 화제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우월한 유전자'의 힘을 과시하며 세월을 거꾸로 살고 있는 한 가족을 사진으로 공개했다.지난 21...
의사의 말에 따르면 그녀는 비위생적인 피어싱으로 혈액에 박테리아가 침투해 조금만 더 방치했을 경우 사망할 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불법적으로 피어싱 시술을 받거나 소독을 하지 않는 경우 염증이나 세균성 질환 등 다른 질병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소독을 필수로 해야하고 귀를 뚫고 약 3주 정도 지난 뒤 악세서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