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1일(화)

고양이의 부끄러운 부분을 가려주는 신박한(?) 액세서리가 화제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일명 고양이 꼬리 걸이인 '트윙클 터쉬(Twinkle Tush)'에 대해 소개했다. '트윙클 터쉬'는 고양이 꼬리에 걸어 고양이의 항문을 가려주는 예쁜 액세서리...

|
고양이 엉덩이 가려주는 ‘항문 액세서리’ (영상)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희귀병 때문에 비정상적인 외형을 갖고 태어난 아기가 부모로부터 양육을 거부당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샀다.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할리퀸어린선'을 앓고 태어난 아기의 안타까운 사연에 대해 전했다.인도...

|
외모 때문에 엄마에게조차 ‘양육’ 거부당한 희귀병 앓는 아기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자신을 매섭게 노려보는 코브라에게 뽀뽀하려던 소년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10대 소년이 겁도 없이 맹독성 코브라와 '뽀뽀 인증샷'을 찍으려다 코브라에게 물려 사망했다고 보도했...

|
맹독성 코브라와 ‘뽀뽀 인증샷’ 찍으려다 물려 죽은 소년

via 22, with 22, for the 22, in silkies​ /Facebook 보통 남성들은 꺼려하는 '핫팬츠' 패션으로 번화가에 나타난 몸짱 해병대원들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San Diego)에서 이뤄진 해병...

|
‘상남자’ 해병대원들이 ‘핫팬츠’ 입고 행군하는 이유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땀이 챔피언을 만든다"자식의 성공을 바라며 어렸을 때부터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어린아이들의 사교육 현장이 포착됐다.지난 1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아이들의 꿈과 노력, 땀과 눈물이 깃든 흑백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

|
‘체조선수’ 되기 위해 혹독하게 훈련받는 아이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교복을 벗으며 스트립쇼를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한 소녀가 경찰에게 적발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태국 현지 경찰이 태국 국적의 한 소녀를 컴퓨터 범죄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
‘스트립쇼’ 페북 라이브로 방송하다 경찰에 체포된 여고생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여성은 죽음을 결심하고 강물에 뛰어들었지만 엉뚱한(?) 이유 때문에 다행히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중국 광동 성 중산에서 한 여성이 강에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
자살 시도했지만 ‘통통한’ 몸 때문에 물에 떠올라 실패한 여성

via Tina Marie Asikainen / Facebook노르웨이의 한 맥도날드에서 '맹인 안내견'을 데리고 들어온 어린 소녀와 엄마에게 떠날 것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다섯 살 딸과 함께 노르웨이 프레드릭...

|
‘맹인 안내견’ 데리고 온 소녀 내쫓은 맥도날드

'근무 태도가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20대 남자 직원을 걷어차 숨지게 한 40대 여사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일본 산케이 신문과 주니치 신문 등 현지 매체들은 아이치(愛知) 현(縣) 오부(大府) 시(市)의 한 주차장에서 20대 남성이 회사 여...

|
“근무태도 불량!” 직원 때려 숨지게 한 40대 女사장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브래지어의 조임이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제는 브래지어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도 없어요"최근 일본 남성들이 여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일이 많아지는 가운데, 일본 매체가 직접 그 이유를 밝히고 ...

|
‘브라’ 입으면 행복하다는 일본 남성들의 노골적인 착용 후기

via BBC News 아프리카 기니 난민이 자동차 엔진 옆 빈공간에 숨어 목숨을 건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경찰은 지난달 30일 모로코와 국경을 맞댄 세우탄 세관을 불법으로 통과하려던 기니 난...

|
밀입국하려고 엔진 옆에 숨었다 죽을뻔한 난민 (사진)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임신 중 흡연은 저체중아 출산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몸무게에 민감한 10대 소녀들이 저체중아를 낳기 위해 임신 중 일부러 흡연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10대 소녀들의 임신 중 흡연...

|
몸무게 늘까봐 임신 중 일부러 ‘담배’ 피우는 10대 소녀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저도 각막을 기증받아 앞을 볼 수 있었어요. 기증받는 기쁨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요" 장기 기증을 약속했던 아들이 서서히 눈을 감는 모습을 바라보며 엄마는 애써 눈물을 참았다. 지난 2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

|
죽기 전 장기 기증 약속한 아들에게 ‘작별 인사’하는 엄마

Via Mirror 5살 소년이 대형마트 '테스코'에서 구매한 수영복 그물망에 성기가 끼여 표피 일부분을 잘라내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수영을 위해 테스코에서 수영복을 구매했던 잭 콜린스(Jack Collins)와 엄마 로라(Laura Co...

|
새로 산 수영복 입었다 성기 잘릴뻔한 5살 소년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매년 4월 4일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날인 가족이 있다.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는 미국 메인 주에서 3대가 똑같은 생일을 지닌 가족이 탄생했다고 전했다.2017년 4월 4일 오후 11시 3분, 엄마 람베스(Lambeth, 28)가 딸 아메이...

|
3대째 ‘4월 4일’ 생일 물려받고 있는 놀라운 가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좋은 상사'와 자기 일이 아니면 나몰라라 방치하는 '나쁜 상사' 중 누구와 일할 때 더 행복할까?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대학 연구진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나쁜 상사'와 ...

|
‘나쁜 상사’와 일하는 직원이 더 행복하다 (연구)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하늘을 나는 비행기 날개 주위로 일곱 빛깔의 무지개가 펼쳐지는 놀라운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 근처에서 촬영된 무지개 빛깔 비행운(Contrail)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
비행기 졸졸 따라다니는 무지개...희귀 ‘무지개 비행운’ 포착

한편 최근 아기 유기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는 가운데 앞서 중국의 한 여성이 화장실에서 출산한 아기를 변기에 버린 뒤 사라지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 이 영상은 불쾌한 장면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via Major News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
태어나자마자 ‘비닐봉지’에 담겨 버려진 아기 (영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2개월 된 여동생을 품에 꼭 안고 이웃집 초인종을 누른 5살 소년이 엄마의 생명을 구했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샤워를 하던 엄마가 쓰러지자 이웃집으로 달려가 도움을 요청한 꼬마의 사연을 전했다.미국 아리조나주에 ...

|
“엄마가 죽은거 같아요...우리를 돌봐줄 수 있나요?”

via PERSIB NEWS UPDATE / YouTube 난민선 침몰 사고로 인해 파도에 떠밀려 익사할 위기에 놓인 난민 꼬마를 한 남성이 극적으로 구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난민 사망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는 가운데 지난 9월 터키 해변가에서 3살짜리 시리아 꼬마 아일란 쿠르디의 시신이 발견돼 전세계적인 슬픔과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
바다에 떠다니다 고기잡이배에 구조된 18개월 난민 아기 (영상)

via CCTVNews / Facebook 한 트럭에서 수 천 개의 계란이 와르르 쏟아지자 지나가던 시민들이 발 벗고 나서 도와줬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CCTV 뉴스는 "중국 산둥성(Shandong) 타이안(Tai'an) 도로 위에 쏟아진 엄청난 양의 계란을 시민들이 나서서 직접 치...

|
도로에 쏟아진 계란을 본 중국 시민의 반응 (사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최고령인 자이언트 판다 '바시'의 35번째 생일파티가 성대하게 열렸다.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 산 판다의 35번째 생일파티가 중국 푸젠성 푸저우(福建省 福州)에서 열렸다고 소개했다. 올해로 35살...

|
세계에서 두번째로 나이 많은 판다의 35번째 생일파티

via SuperGurl /independent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한 온라인 쇼핑몰 업체가 세일 광고에 "강간해 주세요"라는 황당한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다.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싱가포르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 '슈퍼걸'(SuperGurl)의 어처구니 없...

|
“강간해 주세요”…세일 광고에 ‘황당 문구’ 쓴 쇼핑몰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해양 생물체 중 가장 귀엽다고 손꼽히는 우파루파를 소개한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동물전문매체 더도도는 핑크빛의 활짝 웃고 있는 얼굴인 우파루파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우파루파는 입을 헤하고 벌리거나 네발...

|
항상 웃고 있는 얼굴 가진 핑크빛 희귀 생명체 ‘우파루파’ (영상)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갤러리를 방문한 한 여성이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배경으로 놓고 사진을 찍으려다가 대참사를 일으켰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LA에 위치한 갤러리 '14번째 공장(14th Factory)'에서 20만 달러(한화 약 2억2,...

|
여성은 사진을 찍다가 2억2천만원짜리 작품을 파괴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