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전화' 때문에 아무 죄 없는데도 범인으로 오해받아 총살당한 청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장난 전화 때문에 아무 죄 없는 청년이 총에 맞아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30일(현지 시간) 미국 CNN은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다는 장난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무고한 청년을 총살했다고 보도했다.사건 발생 당일인 지난...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장난 전화 때문에 아무 죄 없는 청년이 총에 맞아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30일(현지 시간) 미국 CNN은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다는 장난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무고한 청년을 총살했다고 보도했다.사건 발생 당일인 지난...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과거 인육을 즐겨먹는 '식인 풍습'이 있었던 국가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과거 식인 풍습이 있었던 나라 6곳을 소개했다.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사람을 먹는 식인...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미국 스타벅스 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손님이 주문한 커피에 이물질을 넣었다는 글이 온라인 상에 일파만파 퍼지며 논란이다. 스타벅스 측은 "글은 가짜다"며 사건을 수습 중이나 해당 지역 스타벅스 지점에는 경찰까지 투입되는 등 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과한 경쟁심리가 불러온 어느 축구팬의 무분별한 행동이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21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G football'에는 축구장에서 상대 팀 골키퍼에게 자신의 소변이 담긴 물병을 던지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됐다.잉글랜드 챔피언...
자유기고가 슈지(許驥)는 29일 빈과일보 기고문에서 "몇 명의 지도부만 제압하면 학생 시위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것으로 생각한 중국 당국이 전통적인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웡은 전통적인 학생 지도부가 아니다"라며 "인터넷 시대에는 웡과 같은 나이의 시위대 모두가 지도부로 손색이 없다"고 주장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ntarctic Herie Trust New Zealand 남극 눈 속에 100년 이상 묻혀 있던 영국 탐험 대원의 수첩이 발견됐다. 뉴질랜드 언론은 20일 뉴질랜드의 남극유산보존재단이 지난 여름 남극 케이프에번스에 있는 영국 스콧탐험대 기지에서 탐험 대원이었던 조지 머리 레...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운전면허 시험을 보던 여성이 너무 긴장한 나머지 심장마비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장쑤성의 한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던 여성이 심장마비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
멍멍이가 여우로부터 고양이를 구해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붉은색 여우 한 마리가 주택가를 어슬렁 거린다. 그리고 갑자기 여우가 몸을 돌려 움직이고 검은색 고양이 한 마리가 나무 사이에서 뛰쳐나온다. 이내 여우와 고양이의 추격전이 벌어지는가 싶...
멕시코에는 전철을 평생 무임승차할 수 있는 아기가 있다. 지난해인 2013년, 당시 22살이었던 한 아기 엄마는 출산이 임박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전철을 타고 병원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역에서 생겼다. 역에 진입할 때부터 강한 진통...
"당신은 내 스타일이 아니에요" 결혼식 도중 신부의 얼굴을 보고는 이혼을 요구한 어처구니없는 신랑의 이야기가 화제다. 지난 1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메디나에 살고 있던 신랑과 신부가 결혼 전에는 단 한 번도 만날 수 ...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권총이 공기 중에서 어떻게 발사되는지 자세히 보여주는 놀라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써니 스카이즈는 총알이 발사된 후 벌어지는 모습을 느린 화면으로 찍은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
영국에 사는 한 남성이 자신이 키우던 금붕어를 살리기 위해 '300파운드(약 51만원)'를 들여 수술을 감행해 화제다. 1일(현지 시간) 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노퍽주에 사는 한 남성은 최근 자신이 키우던 금붕어가 변비에 시달리자 동물병원을 찾았다. 병...
피자 배달원이 자신을 위협하던 무장 강도의 얼굴에 권총을 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Georgia) 드칼브(DeKalb) 카운티에서 피자를 배달 중이던 여성 배달원이 무장 강도의 얼굴에 총을 쐈다. ...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전설의 명검이라고 하면 왠지 소설이나 신화 속에나 등장하는 '상상속의 산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실제로 현존하는 전설의 명검이 있다. 이 명검들은 영웅들과 함께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영웅들이 사용한 검으로도 유명...
via Global Panorama/flickr 미국의 저명 역사학자들이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미국 역사교과서 왜곡시도에 집단적으로 반기를 들고 나섰다. 이에 따라 2차대전 종전 70주년을 맞은 올해 아베 정권의 역사 왜곡 드라이브가 미국 내에서 심각한 역풍을 맞으...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컴퓨터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칠판에 직접 '워드'를 그려 넣은 선생님이 잔잔한 감동을 자아낸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분필로 직접 컴퓨터 프로그램을 그려 가르친 선생님 덕에 최신형 노트북을 선물 받고 기...
미국 국방부가 지난해 병사들을 위한 '비아그라' 구매에 50만 달러(5억 5300만 원)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보고됐다. 비아그라는 남성의 발기부전 치료제로 정력제가 아니라 발기강제약이다. 작년 60여 건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미 국방부는 지난 한 해만 약 50만48...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운명인 거 같아요" 2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 자매가 맞이한 신기한 우연을 소개했다. 중국 우한(武漢) 장안(江岸)구에 사는 첸첸과 징징 자매는 29살 일란성 쌍둥이다. 어려서부터 유난히 사이...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복용 후 효과가 나타나는데 시간이 걸리고, 먹기 번거로운 알약 비아그라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스프레이 형태의 비아그라가 개발됐다는 소식이다.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정력이 떨어져(?) 고민이 큰 남성들을 위해 개...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자신이 낳은 아이를 어쩔 수 없이 먼저 떠나보낸 엄마에게 또 다른 시련이 닥쳤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출산한지 2시간 만에 아이를 잃은 한 엄마의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영국 웨일스 니스포트탤벗 주에 살고 있...
나이차를 초월한 어린 소년과 할아버지의 특별한 우정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유에스에이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Minnesota)의 4살 소년 에밋 리히너(Emmett Rychner)는 자신의 베스트프렌드인 엘링 킨덤(Erling K...
via SWNS /Dailymail 반려동물 40여 마리를 최악의 환경에서 방치해온 부부가 각각 징역 3개월을 선고받았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서머셋(Somerset) 먼태큐트(Montacute)에 거주하는 준 하딩(June Harding, 46)과 폴 하딩(Paul...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엄마가 먹는 것을 강요해 몸무게가 무려 '292kg'이 된 여성의 사연이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억지로 음식을 먹어야 했던 여성의 슬픈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 랭커셔 주 워링턴 지역에 사는...
10년 동안 매일 33.8km를 걸어서 통근하는 남성에게 찾아온 뜻밖의 행운이 예기치 않은 불행을 가져왔다. 수만 달러의 기부금이 전달된 뒤 전 여자친구를 비롯한 지인들이 돈을 노리고 그를 괴롭히기 시작한 것이다. 15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