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8일(토)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자동차 도로가 생기면서 집을 잃어 슬픔에 젖어있는 나무늘보의 사진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콰도르의 한 고속도로에 있는 나무늘보 한 마리는 새롭게 들어선 자동차 도로 때문에 자신의 집을 잃는 슬픔을 겪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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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로 때문에 집 잃은 나무늘보의 슬픔 (사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얼굴에 난 여드름에서 통증이 계속되자 병원을 찾아갔던 여성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코에 생긴 종양을 여드름인 줄 알고 방치했다 코를 잘라내야만 했던 여성 마리사 닷슨(Marisha Dotson,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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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인 줄 알고 암 방치했다가 코 절반 잘라낸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귀신이라도 본 것일까. 강아지는 인형만 보면 겁에 질려 뒷걸음질 치면서 짖어대기 바빴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레코드는 100년 전부터 악령이 깃들었다는 인형 애나벨(Annabelle)을 소개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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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 인형’만 보면 뒷걸음질 치며 마구 짖어요”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스마트폰 중독에 걸린 현대인들의 습관을 지적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인도의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미국 템플대학 심리학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스마트폰을 끊임없이 사용하면 참을성이 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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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손에 놓지 못하는 사람 다혈질이다” (연구)

[인사이트] 황비 기자 = 10대 아들이 처음 벌어 온 돈을 쓰지 못하고 간직하다 62년 만에 다시 발견한 이야기가 알려져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62년 만에 자신이 처음 받았던 급여 봉투를 발견한 마이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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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처음 받은 ‘월급’으로 준 용돈 한 푼도 안 쓰고 ‘62년’ 간직한 엄마

Udn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한 노인이 고층 건물서 신속하게 대피하기 위해 초대형 미끄럼틀을 발명해 화제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Udn 등 여러 외신에는 중국의 저우묘륭(周妙榮, 77)이 90초 만에 26층에서 1층까지 내려오는 미끄럼틀을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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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6층서 1층까지 90초만에 내려오는 초대형 ‘미끄럼틀’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학교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15살 꿈 많은 소녀의 인생은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15살 소녀를 들이받은 뺑소니범이 '벌금 70만원' 처벌을 받았다고 전했다. 영국 랭커셔(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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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이렇게 만든 뺑소니범이 벌금 ‘70만원’에 풀려났어요”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인도네시아의 유명 축구선수 초이룰 후다가 경기 중 선수와 충돌해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1부리그 페르셀라 FC의 골키퍼 초이룰 후다(Choirul Huda, 38)가 심장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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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동료와 충돌해 결국 심장마비로 사망한 비운의 ‘축구선수’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앞이 보이지 않고, 소리도 들을 수 없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남성. 그런 남성을 위해 특별한 우정으로 뭉친 절친이 나섰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리쉐어워시는 축구장에서 포착된 가슴 따뜻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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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장애 지닌 ‘축구 덕후’ 친구 위해 손으로 경기 해설해준 남성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아들의 죽음을 겪고도 경기에 출전한 아빠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미식축구 선수 와이드리시버 마르키즈 굿윈이 터치다운 성공 후 눈물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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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들’ 잃고 경기 중 울먹인 동료 위해 무릎 꿇고 ‘위로’해준 선수들

Metro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나무 몸통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무언가를 바라보는 부엉이의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래리 린치(Larry Lynch, 50)가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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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부엉이’가 숨어 당신을 노려보고 있다.

YouTube 'The News'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갑작스럽게 중국 노총각과 결혼을 하게 된 베트남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미국 CNN 뉴스는 13세 미만의 베트남 소녀들이 중국으로 팔려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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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팔려갔던 소녀는 엄마 품에서 한참을 울었다 (영상)

Mirror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신발때문에 주먹만한 아기의 발이 피투성이가 되는 사건이 일어나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블랙풀에 거주하는 에스미(Esme, 2)가 젤리슈즈를 신고 발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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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슈즈 신은 내 딸 발이 피투성이가 됐어요”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보코하람에 납치됐던 15살 소녀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전해졌다. 14일 유엔 산하 아동구호기관 유니세프는 올해 15살이 된 나이지리아 소녀 파티(Fati)의 안타까운 사연에 대해 소개했다. 파티는 13살이 됐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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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조직에 납치돼 ‘성노예’로 살아온 15살 소녀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인도의 갠지스 강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던 남성이 강물에 빠졌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인도 매체 인디안익스프레스는 그 상황을 목격한 남성 6명이 그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지만, 끝내 7명 모두 세상과 이별을 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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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다 강물에 빠진 남성 구하려다 6명 함께 익사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책상 밑으로 손을 넣어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면 안 걸릴 줄 알았던 모양이다. 수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강의실에서 몰래 여대생 치마 속을 촬영하다 적발된 대학생이 있다. 대학생의 범행 당시 모습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돼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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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밑으로 손 넣어 여대생 치마 속 몰카 찍은 남성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슈퍼 히어로 '헐크'와 현실판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남성이 '입대'를 선언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이란 출신의 현실판 '헐크' 사자드 가립(Sajad Gharibi)가 "IS 격파를 위한 선봉에 서겠다"고 말한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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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헐크’ SNS 스타 “IS 격파 위해 입대하겠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태어난 지 35일 만에 죽은 아기의 사진이 돈을 위한 '사기'에 사용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사람들을 소름 끼치게 하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의 한 여성이 지난 2014년 생을 마감했던 아기의 사진으로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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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죽은 아기 사진을 ‘모금 웹사이트’에서 발견한 여성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성폭행 당한 후 살해된 채 발견된 8살 소녀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실종됐던 8살 소녀 자이나브 안사리(Zainab Ansari)가 납치당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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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심 없이 한 남성의 손을 잡고 따라갔던 소녀는 시체가 돼 돌아왔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가진 뒤 '안락사'로 생을 마감한 여성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죽을 권리'(Right of death)를 행사한 말기 루게릭병 환자 베스티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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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여성이 친구들과 파티 연 뒤 ‘안락사’로 세상을 떠났다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한 용감한 여성이 지하철역에서 자신의 '가슴'을 만지고 도망친 '변태남'을 직접 잡아 경찰에 넘겼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상하이 쑹장 스포츠 센터(Songjiang Sports Center)역에서 한 여성을 성추행한 남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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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가슴 만지고 도망간 ‘변태남’을 직접 잡은 여성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어린 부모의 방치 속에 혼자 침대에 누워있던 아기는 쥐에게 여린 얼굴을 전부 뜯기고 말았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생후 2주 된 아기를 방치해 얼굴 재건 수술을 받게 한 10대 부부가 징역 20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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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한 부모 때문에 쥐에게 물어 뜯겨 얼굴 뼈까지 드러난 갓난아기

via bbc 국내의 한 영어학원이 "아일랜드 사람은 알코올중독자"라며 채용을 거절해 국제적인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아이리시 미러와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등 주요 외신에서 한국에서 일자리를 찾던 케이티 뮬레넌(Katie Mulrennan, 26)이 '아일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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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 “아일랜드인은 알콜중독자”라며 채용 거부

via machiawase-bijo 일본의 한 여대생이 아나운서에 합격했지만 '호스티스'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는 이유로 합격 취소를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하지만 니혼TV측은 "우리 입장을 재판을 통해 명백히 할 것" 이라며 물러날 뜻이 없음을 밝혔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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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호스티스’ 알바 경험 있다는 이유로 아나운서 합격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