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 이슈
  • “선임들에게 각목 구타 당해” 31개월 만에 입 연 식물인간 이등병 군대 자대 배치를 받은 지 19일 만에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로 오랫동안 입원해 있던 육군 이등병이 깨어나 “선임병들에게 각목으로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 이승철 “9일 일본 공항서 입국거부로 4시간 억류” 가수 이승철이 지난 9일 일본 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된 채 억류됐다가 다시 귀국했다. 이에 소속사는 이승철이 지난 8월 독도에서 통일송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언론 보도가 따른 데 대한 표적성 입국 거부로 보인다고 밝혔다.
  • “시험 볼 생각에 설레요”…소년원 학생들의 수능 10일 조선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소년원은 올해 ‘수능 시험장’으로 지정돼 소년원 내 고봉중고교에 다니는 25명의 학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 천재 시인 백석 시집 ‘사슴’, 시작 경매가 5천5백만원 천재 시인 백석의 유일한 시집의 경매 시작가가 5천5백만원을 기록했다. 백석의 유일한 시집인 ‘사슴’에는 ‘여우난골족(族)’, ‘노루’ 등 주옥같은 시 33편이 실려 있다.
  • 노홍철, ‘무한도전’자진하차…MBC “편집 논의중” 방송인 노홍철(35)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채혈 측정을 받은 가운데 현재 출연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자진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야자타임’하던 육군 대령, 후임 중령 맥주잔으로 폭행 7일 JTBC 뉴스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육군 본부의 현역 대령이 회식 중 ‘야자 타임’을 하다가 후임 중령을 맥주잔으로 폭행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 에버랜드 ‘오즈의 성’, 5세 남아 손가락 절단 사고 발생 용인 에버랜드 실내 놀이기구 ‘오즈의 성’을 타던 5세 남자 어린이가 넘어져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급히 수술을 받았지만 검지만 봉합수술에 성공했고 나머지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해 봉합수술에 실패했다.
  • 청와대는 지금 ‘쥐’와의 전쟁중 청와대가 지금 노후된 시설로 생긴 ‘쥐’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곳곳에 초코파이부터 멸치까지 쥐를 유인하기 위한 다양한 먹이를 두고 잡기 위해 애쓰고 있다.
  • ‘손전등 앱’ 개인정보 훔쳐가…개인일정까지 유출 스마트폰 앱 ‘손전등 앱’이 사용자의 각종 개인정보를 몰래 빼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 앱을 켜는 순간 사용자의 위치 및 유심칩 고유번호, 심지어 기록해 둔 개인 일정까지 전부 빼내가고 있었다.
  • 인권위원회, 내부 성희롱 ‘쉬쉬’ 처리 각종 인권침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조사를 담당하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정작 위원회 내부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건은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해 빈축을 사고 있다.
  • 어린이집 교사, 4살 아이 손목 노끈으로 묶어 ‘논란’ 인천 서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4살 어린이의 손목을 노끈으로 묶어 학부모가 아동 학대를 주장하고 있다. 인천서부경찰서는 부모의 신고로 서구 청라동의 한 어린이집 관계자를 상대로 아동학대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 광화문 인근 빌딩 옥상에서 20대 남성 투신해 숨져 4일 오후 4시께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에 있는 24층 높이의 한 빌딩에서 A(25)씨가 투신해 숨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렸으며 학생으로 전해졌다.
  • 윤일병 어머니 “이 나라 떠날래요” 오열 육군 보병 제28사단 윤모(22) 일병 폭행 사망사건 선고공판이 열린 30일 오후 경기도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윤 일병 가족은 선고 결과를 듣고 오열했다.
  •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단원고 황지현양 “생일날 돌아왔구나” 오열…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발견된 295번째 시신이 오늘 18번째 생일을 맞은 단원고 황지현 양인 것으로 보인다.
  • 교황 “빅뱅이론 맞지만 하느님 개입 부정 못해” 교황은 28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열린 교황청 과학원 회의에서 생명이 진화의 과정을 통해 발달했다는 생각이 가톨릭의 가르침과 충돌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고 dpa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