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장기실종아동' 1128명
20년 넘게 찾지 못한 장기실종아동 1128명... 정부, 다양한 제도로 대응 20년째 찾지 못한 장기실종아동이 1128명으로 집계됐다. 23일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실종 건수는 총 4만9624건이며, 이 중 18세 미만 아동 실종은 ...
20년 넘게 찾지 못한 장기실종아동 1128명... 정부, 다양한 제도로 대응 20년째 찾지 못한 장기실종아동이 1128명으로 집계됐다. 23일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실종 건수는 총 4만9624건이며, 이 중 18세 미만 아동 실종은 ...
유기견 입양하고 잡아먹은 중국 여성 '경악'중국에서 한 여성이 구조소에서 유기견을 입양한 뒤 잡아먹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츠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북동부에서 곡물 도매업을 하는 여성이 유기견을 입양하고 요리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홍준표 전 대구 시장... 경찰 수사 본격화 경찰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관련한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23일 경찰은 강혜경 전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
손학규 전 대표, 김문수 지지 유세 중 '이재명 지지' 말실수 논란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전날(22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첫 지원 유세 자리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는 말실수를 해 화제가 됐다. 지난 22일 오전 손 전 대...
한국 성우계의 거목, 임수아 성우 별세 한국 성우계의 '거목' 임수아 선생이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명탐정 코난'의 중후한 조남순, '미녀와 야수'의 다정한 포트 부인을 비롯해 수많은 중년 여성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한국 더빙의 산 역...
대선 지지도 조사, 이재명 45% 선두...김문수 36%로 추격 한국갤럽이 23일 발표한 6·3 대통령선거 후보자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5%로 선두를 유지했다. 그러나 한 주 만에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6%포인트 하락한 반면, 김문수 국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학식 먹자 이준석'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하대를 방문한 가운데, 인하대 학생들의 비판적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후보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사진들과 함께 '인하대 이...
파주 가정폭력 신고 현장에서 경찰관 3명 피습 경기 파주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에게 피습당해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남성은 범행 후 자해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2일 경찰 ...
부부관계 요구하고 거절하면 매질한 80대 남편최근 이호선 심리상담 교수가 한 방송에서 80대 남편의 성관계 요구를 거절하고 폭행을 당한 아내의 사연을 전했다.지난 22일 이호선 심리상담 교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한 노인 부부의 충격적인 사...
이별 통보를 받은 60대 남성이 홧김에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광주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8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투룸 계단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이 불은 60대 A 씨가 자신의 몸에 직...
대전지역 뱀 출몰 및 물림 사고 잇따라... 시민 주의 필요 대전지역에서 뱀 출몰과 물림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22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8분께 대전 서구 매노동의 한 교회에서 뱀이 나타났...
"사장님 싸가지 없다" 리뷰 썼다가 고소당한 손님"여기 사장님 싸가지 없어요. 노부부가 화장실 좀 쓴다는데 거절하고... 밖에 소금까지 뿌리네요"블로그 리뷰에 식당 주인이 '싸가지 없다'는 글을 작성했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손님이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
일본 오사카 역사 박물관의 발해 영어 표기 논란 일본 오사카 역사 박물관에서 발해와 상경의 영어 표기가 중국식으로 되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박물관 초입부에는 고대 오사카 시절의 주변 국가 주요 도시들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는데, 이곳에서 '발해 상...
트럼프 행정부, 주한미군 4500명 감축 검토 중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주한미군 4500여 명을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 국방부가 주한미군 일부를 괌 등 인도·태평양 지역 ...
김재환 PD, 백종원 대표 향한 비판 이어가... "가맹사업법 개선이 본질" 김재환 PD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갑질 논란'을 재차 지적했다. 다만 그는 방송 갑질 문제보다 가맹사업법 개선과 프랜차이즈 피해자 감소가 진정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지난 22일...
미얀마 사기 조직에 감금된 한국인, 외교당국 공조로 무사 구출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온라인 범죄 조직에 의한 인신매매·납치 사건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얀마 내 사기 조직에 감금됐던 한국인 1명이 무사히 구출됐다. 지난 22일 외교당국과 주태국 한국대사관 ...
저가 항공사, 내년 '스탠딩 좌석' 도입 가능성 제기 외국 저가 항공사들이 탑승객 수를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이르면 내년 '스탠딩 좌석'을 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익스프레스 등 외신은 지난 21일(현지 시각) 저가 항공사가 이르면 내년...
비트코인, 사상 최초 11만 달러 돌파... 기관 투자자 매수 확대 영향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초로 11만1000달러를 돌파했다. 22일(현지시간)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이날 한때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3% 이상 11만1886달러...
고속도로서 염산 유출 사고... "4,000리터 누출"대전~당진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염산 수송 탱크로리에서 대량의 염산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로 인해 고속도로 양방향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23일 공주소방서에 따르...
트럼프 행정부, 하버드대 외국인 학생 등록 자격 박탈 트럼프 행정부가 세계적 명문대인 하버드대학교의 외국인 학생 등록 자격을 박탈했다. 23일(한국 시간) 미국 CNN은 "트럼프 행정부가 하버드대학교의 유학생 등록 자격을 박탈해 행정부 정책 요구에 굴복...
이준석 후보, "토론 매너 논란은 전략적 선택" 설명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지난 토론회 이후 화법 등 토론 매너 지적을 받은 가운데 자신의 토론 스타일이 '전략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전날(22일) 밤 채널A 유튜브 채널 '국회의사담 앵커스'와의 인터...
성수대교 투신 시도 여성,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구조 서울 성동경찰서(총경 서기용)는 성수대교에서 투신을 시도하는 20대 여성을 구조한 60대 남성 A씨와 경찰관에게 각각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3시께 ...
손흥민 협박 여성, 무속인에게 8000만원 입금... 굿과 명품 쇼핑에 거액 사용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 국가대표 주장을 상대로 임신 협박을 통해 3억원을 갈취한 20대 여성 양모씨가 무속인에게 8000만원을 건넨 정황이 드러났다. 23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
울산 횡단보도에서 시내버스 사고, 20대 여성 사망 울산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울산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북구 송정동 7번 국도에서 울산공항 방면으로 우회전하던 시...
안양 고등학생들이 제작한 '여성 비하' 피켓 논란경기도 안양의 한 고등학생들이 여성 비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2일 교육계에 따르면 경기 안양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7세 남학생 A군과 B군은 지난 16일 교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