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연인에서 실제 연인으로’, 이희준- 김옥빈 열애

via 윌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은 드라마를 넘어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 교제를 최근부터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유나의 거리'에서 각각 창만과 유나 역을 맡아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이들은 자연스러운 커플 연기를 소화해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한편 현재 김옥빈과 이희준은 유럽에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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