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홍콩 공연 무대 뒤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Pink bunny in HK ver.1"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무대 뒤 어두운 배경을 등지고 한 손으로 볼을 받친 채 렌즈를 바라보고 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은 블랙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코르셋 톱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조합해 상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화사한 메이크업은 그의 선명한 이목구비를 한층 부각시켰다.
다른 컷에서 장원원영은 아이브 멤버들의 얼굴이 새겨진 후드티를 입고 편안한 분위기를 풍겼다.
눈을 살짝 감고 입술을 삐죽 내민 표정은 앳된 매력을 발산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토끼",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원영이 몸담은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