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8일(화)

"어머, 소유 맞네" 엉덩이 찰싹... 목욕탕서 씻다가 벌어진 황당한 사연

가수 소유가 목욕탕에서 겪은 황당한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자신을 알아본 초면의 사람이 갑자기 엉덩이를 때리고 갔다는 것.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의 '찜질방에 먹으러 왔습니다(?) | 뷔페부터 간식까지' 영상에서 소유는 찜질방을 방문했다.


image.png유튜브 '소유기 SOYOUGI'


제작진이 "찜질방이나 목욕탕에 가면 누가 알아본 적이 있냐"고 질문하자 소유는 "많이 알아본다"고 답했다. 제작진이 이어 "'소유 아니냐'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소유는 "최대한 손으로 몸을 가린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때 매니저가 소유의 과거 일화를 언급했다. 매니저는 "예전에 할머니인가, 누가 엉덩이 때리고 갔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소유는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소유 맞네 엉덩이 찰싹…소유, 목욕탕서 씻다가 당한 황당 사연유튜브 '소유기 SOYOUGI'


소유는 "골프장 같은 데 가서 씻을 때 알아보시고 '어 소유 맞다'고 하면서 찰싹 때리고 가셨다"고 밝혔다. 처음 본 사람이 씻던 자신을 알아본 뒤 갑자기 엉덩이를 때리고 갔다는 황당한 경험이었다.


소유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당시 상황을 재연하며 "아팠다"고 말했다. 소유는 상대방을 바라보며 당황했던 당시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 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YouTube '소유기 SOYOU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