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가 미국 빌보드 200 차트 정상을 또 한 번 차지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6일 KQ엔터테인먼트는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의 열네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 5)'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에이티즈 인스타그램
'GOLDEN HOUR : Part.5'는 첫 주 음반 판매량 22만 3000장과 스트리밍을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 수치 5000장을 더해 총 22만 8000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는 에이티즈의 미국 시장 첫 주 판매량 중 역대 최고치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앨범 'THE WORLD EP FIN : WILL(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과 올해 6월 공개한 열한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2(골든 아워 : 파트 2)'에 이어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 정상 등극 3회를 달성했다.
에이티즈 인스타그램
에이티즈는 2022년 7월 발매한 여덟 번째 미니앨범 'THE WORLD EP 1 : MOVEMENT(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부터 이번 신보까지 9장 연속 빌보드 200 차트 TOP10 진입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에이티즈의 성과는 두드러진다. 'GOLDEN HOUR : Part.5'는 발매 일주일 만에 약 188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1위 트로피를 획득하며 강력한 팬덤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