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6일(월)

추사랑, 173cm 야노 시호 따라잡은 근황... "얼굴은 아직 추블리인데 다리 길이는 모델"

야노 시호가 지난 4일 50번째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하며 딸 추사랑의 놀라운 키 성장이 화제다.


지난 4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자신의 SNS를 통해 50번째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하며 가족들과 함께한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생일을 축하하는 가족과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FastDown.to_731794598_18606333091029404_6017642915652897809_n.jpg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는 몸의 라인을 살리는 드레스를 입고 여전한 모델의 자태를 뽐냈다. 그런데 눈길을 끈 건 따로 있었다. 바로 옆에 나란히 선 딸 추사랑이었다.


추사랑은 엄마와 함께 서 있는데도 키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모습이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블리'라는 별명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던 아이가 어느덧 이렇게 훌쩍 성장한 것이다.


야노 시호의 키는 173㎝다. 사진을 보면 추사랑은 엄마의 키에 거의 도달한 듯한 비율을 보여준다. 길쭉하게 뻗은 팔다리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FastDown.to_735205271_18606333004029404_1599039155546175130_n.jpg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이제 추사랑의 키는 아빠 추성훈까지 넘볼 수준이 됐다. 추성훈은 프로필상 174㎝로 기록되어 있다. 추사랑이 현재와 같은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아빠의 키를 따라잡는 것은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니다.


추사랑은 어렸을 적 귀여운 모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 속에서는 모델 출신 엄마를 닮은 우월한 비율과 격투기 선수였던 아빠를 닮은 단단한 체격을 동시에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