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2일(월)

태교여행서 한국·일본 임산부 배지 나란히 인증한 '세븐♥' 이다해 근황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여행길에서 받은 따뜻한 배려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1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산부 배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덕분에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한국과 일본의 임산부 배지가 함께 담겨 있었다. 이다해는 "#임산부뱃지 #일본임산부뱃지" 해시태그를 달아 여행 기간 동안 경험한 배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FastDown.to_632342306_18563168080043403_4183320278385746771_n.jpg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는 임산부 배지를 직접 공개하면서 예비 엄마로서의 근황을 팬들과 나눴다. 그는 작은 배려가 여행에 큰 힘이 됐다고 강조하며 임신 후 달라진 일상에 대한 감회를 드러냈다.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이다해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임산부 배지를 비교하며 예비 엄마의 생활을 공유해 관심을 받았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 교제한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달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당시 이다해의 나이는 42세였다. 이 소식은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