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2일(월)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남과 결혼 후 물오른 미모... 끈나시 완벽 소화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한여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감각적인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름이니까......"라는 멘트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푸른빛 벽을 배경으로 강렬한 햇빛 아래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시원한 블루 컬러의 얇은 끈 나시톱에 베이지 톤 팬츠를 매치하고 스터드 장식 벨트와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최준희 인스타그램


길게 늘어진 웨이브 헤어와 뒤돌아선 실루엣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뿜어제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발코니를 배경으로 반투명 스카프와 로우라이즈 팬츠를 조합해 차분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내 추구미", "평생 나시탑 입어" 등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과거 40kg대 몸무게를 인증하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고 털털하게 고백했던 그녀는 철저한 다이어트로 완성한 슬림한 뼈말라 몸매로 옷맵시를 살렸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LA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