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5일(월)

'세븐♥' 이다해, 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지지배 말랐었네" 하소연

배우 이다해가 임신 후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다해는 14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작년 9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작년 9월의 나.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옛날 같을까. 요즘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지지배 말랐었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중국 식당에서 양꼬치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당시 이다해는 푸짐한 식사를 하면서도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004.jpg이다해 인스타그램


현재 임신 중인 이다해는 과거와 현재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금의 나와는 뭔가 확실히 차이가 있구나. 허허 맞는 옷 찾기가 힘들어졌지만 슬프기만 한 건 아니예요"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다해는 2023년 8년간 교제한 가수 세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임신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