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목)

꿀잠 자신 있는 사람이면 도전해야 할 '2026 숲속 꿀잠대회'... 1등 선물이 대박입니다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늘 뒷순위로 밀려나던 '잠'이 주인공이 되는 이색 대회가 열린다. 


유한킴벌리는 4월 23일부터 도심 속 숲에서 휴식의 가치를 제안하는 '2026 숲속 꿀잠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숲속 꿀잠대회'는 바쁜 도시 생활로 수면도, 여유도 부족한 현대인들이 숲에서 힐링하며, 숨숲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 대회로 매해  1만 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2026 숲속 꿀잠대회 포스터.jpg유한킴벌리


올해 대회는 수면 부족에 지친, 이름바 '수부지 시민 70명과 함께 오는 5월 30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서울숲 숲속무대에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게 되는데, 우승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일정시간마다 심박수를 측정해 측정한 기록 편차가 가장 적은 1, 2위를 선발하기 때문이다. 즉 안정적으로 깊은 잠을 자야만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셈이다.


1등에게는 몽골 왕복 항공권 2장이, 2등에게는 여행 상품권 30만원이 수여된다. 


꿀잠을 자기 위한 편안한 마음가짐과 함께, 개성이 넘치는  나만의 파자마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자신만의 개성을 한껏 담은 '베스트 잠옷러' 1명에게는 의류 상품권 20만원권이 주어진다. 


image.png유한킴벌리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크리넥스, 좋은느낌, 스카트, 폴레스트 등 유한킴벌리 주요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된 '꿀잠 키트'도 제공된다. 숲속 곳곳에 숨겨진 포토존과 연계한 보너스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5월 6일까지 유한킴벌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매해 1만 명 이상이 몰리는 인기 행사인 만큼, 참가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지쳐 피곤했던 경험 등 진정성 있는 본인만의 사연을 적어야 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숲이 주는 완벽한 휴식을 경험하고, 우리 곁의 숲을 보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