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10kg 감량 후 일본 모델 미요시 아야카와 화보를 촬영하며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성시경의 공식 SNS에는 "매주 목요일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 '미친맛집' 시즌5의 두 사람,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의 폭발하는 '먹케미' 덕분이죠😋"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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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성시경은 일본 모델 미요시 아야카와 나란히 서서 커플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최근 체중 10kg을 덜어낸 그는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날렵한 실루엣을 뽐내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모델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비율과 특유의 지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수와 모델이 아닌 모델과 모델 같다", "시경이 형... 이렇게까지 행복하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아저씨의 반란이다" 등 재치 있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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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이후 한결 가벼워진 몸놀림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성시경은 가요계 대표 '고막 남친'을 넘어 예능과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현재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미로운 목소리와 편안한 진행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