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일본 오사카 공연의 여운을 담은 눈부신 비주얼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22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Love u Osaka. 이 2일간, 돔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줘서 고마워, 다이브! 그 순간을 계속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할게. 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무대 뒤 활약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공연 직후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감사 인사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를 뽐냈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양 갈래로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앙증맞은 리본 포인트가 더해져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배가됐다.
특히 코르셋 스타일의 상의와 화려한 꽃장식이 가미된 하의는 장원영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극대화하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블랙 레이스 장갑과 초커를 매치해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은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던지거나 입술에 손을 대는 등 장원영만의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은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국내외 누리꾼들은 그녀의 독보적인 비율과 한층 깊어진 성숙미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HAVE'를 통해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