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수)

제니·차희 코첼라 포착... "찐친 보기 좋다"며 팬들 난리 난 '우정샷'

블랙핑크 제니가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배우 차희와 함께 세계적인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현장에서 포착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제니와 차희가 나란히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목격담이 빠르게 확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제니 차희랑 다시 같이 다니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이번에 코첼라도 같이 갔더라 보기 좋다"며 두 사람의 다정한 행보에 반가움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차희와 대화를 나누거나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등 편안한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제니 차희랑 다시 같이 다니네온라인커뮤니티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한 두 사람은 과거에도 수차례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돈독한 관계를 인증한 바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게시글 아래에는 "둘의 우정이 정말 보기 좋다", "바쁜 와중에도 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간적이다", "코첼라 현장에서 포착되다니 역시 힙한 친구들이다" 등의 긍정적인 댓글이 줄을 이었다. 


일각에서는 "오랜만에 두 사람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며 이들의 변함없는 관계를 지지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제니 인스타그램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최근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OA)를 설립하고 솔로 활동과 예능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차희 역시 배우로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가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면서도 오랜 시간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단순한 연예인들의 친목을 넘어 대중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