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49세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완벽한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9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낼부턴 날씨 풀린데용"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선은 성북동의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화사한 하늘색 코트와 검은색 상의를 조화롭게 매치해 세련된 패션 센스를 선보였습니다. 연보라 톤의 테일러드 재킷에 블랙 이너를 조합한 스타일링도 눈에 띄었는데, 과하지 않은 컬러 매치와 간결한 실루엣이 김희선만의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김희선 인스타그램
특히 주목받은 것은 김희선의 초근접 셀카였습니다.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대고 촬영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김희선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김희선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봄을 앞둔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내추럴한 피부 표현에 로즈빛 립 컬러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은 시간이 멈춘 듯한 그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는 일상 속 여유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김희선의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봄 그 자체", "연보라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여전히 레전드 미모", "언제까지 이쁠건데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희선은 지난해 종영한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통해 열연을 펼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