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6일(금)

배달 한 번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신한은행 '땡겨요 바른 챌린지' 출범

신한은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목표로 한 대규모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정상혁 은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5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자사 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보도자료 이미지]신한은행 땡겨요,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 시행.jpg사진 제공 = 신한은행


이번 캠페인은 땡겨요의 2026년 슬로건인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동하여 기획되었습니다.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바른 배달' 활동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챌린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가맹점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기여의 선순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미션 완료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챌린지는 총 3단계로 운영됩니다. 첫 번째 '바른 챌린지 1'에서는 '바른배달'의 개념을 묻는 간단한 퀴즈를 제공하며, 정답자에게는 쿠폰을 증정합니다. 


두 번째 '바른 챌린지 2'는 땡겨요 앱에서 지역화폐나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쿠폰을 지급합니다.


세 번째 '바른 챌린지 3'은 땡겨요 가맹점이 직접 할인이나 무료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장에서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이는 가맹점의 자발적인 혜택 제공에 플랫폼이 추가 혜택을 더하는 방식으로, 고객 혜택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한 것입니다.


3가지 '바른 챌린지'를 모두 완료한 참여자들에게는 특별 혜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벤트 페이지 내 '쿠폰 받기' 버튼을 통해 추가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땡겨요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