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그룹이 새해를 맞아 가맹점주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대규모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4일 제너시스BBQ그룹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지난 1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총 1,000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서울, 경기, 안산, 천안, 거제, 포항 등 전국 각지의 BBQ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습니다.
사진 제공 = 제너시스BBQ
가맹점주들은 보육원을 비롯해 지역 성당, 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시설, 행정복지센터, 한부모가정, 그룹홈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 직접 치킨을 전달했습니다. 팸치릴은 BBQ 본사가 신선한 닭고기를 제공하고 가맹점주들이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BBQ의 핵심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이후 매월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며,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모델로 정착했습니다. BBQ는 팸치릴과 더불어 치킨대학의 '착한기부'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치킨대학에서 교육받는 예비 가맹점주들이 교육 과정에서 직접 만든 치킨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두 프로그램을 통해 BBQ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복지시설과 기관에 총 2만4,000여 마리의 치킨을 기부했습니다. BBQ는 올해도 치킨릴레이와 착한기부를 통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본사와 가맹점주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BBQ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새해 첫 달에도 가맹점주들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동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