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8일(수)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완벽하네"... 美 디자인 어워드가 인정한 세라젬 안마의자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4개 제품이 동시에 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재확인했습니다.


세라젬은 지난 1950년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박물관이 제정한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주요 헬스케어 제품 4종이 본상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자료1)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세라젬의 셀트론 순환 체어, 메디스파 프로, 파우제 M8 Fit, 파우제 M10.jpg사진 제공 = 세라젬


이번 수상으로 의료기기부터 휴식가전, 뷰티 디바이스까지 포괄하는 세라젬의 디자인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혁신성과 심미성, 기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입니다.


수상 제품은 휴식가전 분야에서 파우제 M8 Fit과 파우제 M10, 의료기기 분야에서 셀트론 순환 체어, 홈 뷰티 디바이스 분야에서 메디스파 프로 등 총 4개입니다.


파우제 M8 Fit은 '품위있는 안식처'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안마의자의 기능 중심 이미지를 탈피했습니다. 달걀형 실루엣의 곡선미와 맞춤형 색상 및 소재 설계를 통해 가구와 오브제의 경계를 허물었으며, 주거 공간뿐만 아니라 상업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특징을 보입니다.


(사진자료2)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세라젬 '파우제 M8 Fit'.jpg사진 제공 = 세라젬


파우제 M10은 '은은한 품격' 콘셉트 하에 세라젬의 디자인 철학을 절제된 형태로 구현했습니다. 부드러운 색감과 소재,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 설계를 결합해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인 셀트론 순환 체어는 의료기기의 기능성과 일상 가구의 심미성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세라젬의 디자인 모토인 '심플 퍼펙션'을 대표적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톤온톤 컬러와 안정감 있는 볼륨감, 직관적인 구조를 적용해 노년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기능 중심 의료기기를 넘어 '일상 속 휴식 가구'로 확장한 점이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메디스파 프로는 전문가 수준의 스킨케어를 가정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홈 뷰티 디바이스입니다. 


(사진자료3)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세라젬 '파우제 M10'.jpg사진 제공 = 세라젬


기능성과 함께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완성도를 높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대형 터치스크린과 4개의 수직형 핸드피스, 체계적인 수납 구조를 통해 사용성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강화했습니다. '전문 관리의 일상화'라는 홈 뷰티 디바이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단순한 외형을 넘어, 사용자의 생활 공간과 경험까지 고려한 세라젬의 디자인 철학이 글로벌 시장에서 공감대를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홈 헬스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라젬은 디자인 모토인 '심플 퍼펙션'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겸비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며, 헬스케어 분야에서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사진자료4)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세라젬의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jpg사진 제공 = 세라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