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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아리아', 5월부터 메뉴 개편...'북경오리'·'수박빙수' 맛볼 수 있어

웨스틴 조선 서울의 '아리아'가 오는 5월부터 그릴, 중식, 디저트 등 모든 스테이션에서 품격 있는 미식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업그레이드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서울의 '아리아'가 오는 5월부터 그릴, 중식, 디저트 등 모든 스테이션에서 품격 있는 미식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업그레이드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리아는 이번 메뉴 개편을 통해 이색적인 신메뉴들을 추가적으로 선보이며 프리미엄 고메의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테이블 당 제공되는 프라이빗 서비스를 마련해 더욱 품격을 높였다.


먼저, 고객이 착석하면 모든 테이블에 식전주로 스파클링 와인 1잔과 함께 조선호텔의 오랜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인 나인스 게이트의 '정통 프렌치 어니언 수프'가 인당 1개씩 제공해 에피타이저로 즐길 수 있다.


아리아에 마련된 일식, 한중식, 그릴, 파스타, 인도, 누들&딤섬, 수프, 콜드&샐러드 등 총 10개의 오픈 키친에서는 아리아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비롯해 각 스테이션마다 셰프들의 전문성을 담아낸 다채로운 메뉴들을 만날 수 있다.


그릴 스테이션에는 미국에서 카우보이들이 즐겨먹던 미국 텍사스 스타일의 거대한 '카우보이 스테이크'가 새롭게 고객을 맞이한다. 카우보이 스테이크는 일반 스테이크보다 약 4배가량 큰 사이즈의 등심, 갈비살, 새우살이 있는 립아이 부위의 스테이크로 카우보이 스테이크만의 허브와 갈릭버터 소스를 바른 후 직화로 구워 고기의 풍미와 육즙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어 마치 미국의 어느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맛보는 듯한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중식 스테이션에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에서 맛볼 수 있었던 시그니처 '북경 오리'를 비롯해 통 랍스터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서 싱가포르 현지 스타일로 매콤하게 조리한 '싱가포르식 칠리 랍스터'를 맛볼 수 있다. 일식 스테이션에는 고슬고슬한 밥 위에 바다의 별미인 성게와 연어알이 듬뿍 올라간 '성게&연어알밥'이 별미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호텔의 라운지앤바에서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빙수인 '수박 빙수'를 아리아에서도 제공해 뷔페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더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그니처 빙수를 뷔페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것은 최초 시도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뷔페 아리아가 다채로운 신메뉴들을 선보이는 동시에 테이블 서비스를 새롭게 마련해 뷔페 레스토랑에서 누리는 최상의 고메 경험을 제안한다"면서 "다가오는 가정의 달 가족들과 함께 아리아가 안내하는 환상적인 미식의 세계를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