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AV배우와 '합방'하면서 팬티만 입고 '마사지 방송' 찍은 철구

인사이트아프리카TV 캡처


AV 배우 섭외해 마사지 방송 진행한 철구


[인사이트] 최재원 기자 = 아프리카TV에서 활동 중인 BJ 철구(본명 이예준)는 예고한 대로 AV 배우와 합방을 진행했다. AV 배우의 정체는 마타니 아카리였다.


그는 방송 중 파격적인 차림으로 마사지를 받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26일 철구는 일본 AV배우 마타니 아카리와 합방을 진행했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캡처


속옷 차림으로 누워 비키니 입은 AV 배우에게 마사지 받은 철구


철구는 속옷 차림으로 침대에 누웠다.


이내 아카리가 비키니 차림으로 그를 맞이했다. 영상에 따르면 아카리는 속옷 차림으로 누워 있는 철구의 몸에 마사지 오일을 발랐다.


이내 철구에게 "어디가 뭉쳤냐"고 물었고 그는 장난스럽게 특정 부위 몇 곳을 얘기했다. 이후 아카리는 그의 주문을 접수해 마사지를 시작했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철구는 날아갈 듯한 기쁨(?)의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캡처


철구 외에도 아카리의 마사지를 받은 이는 또 있었다.


스타크래프트와 롤 등으로 프로 생활을 했던 BJ 오뀨(본명 오규민)도 아카리의 손길을 경험했다.


그는 철구와는 달리 많이 부끄러운 듯 마사지를 받는 내내 몸을 비비 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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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는 아카리와 합방을 진행하며 마사지 외 토크, 댄스 등 다양한 주제로 방송을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었다.


방송을 마친 후 철구는 공지를 통해 "많이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좀 제대로 하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남순 방송에 출연한 모모노기 카나 / 아프리카TV


AV 배우들의 인터넷 방송 출연, 종종 있어와


한편 AV 여배우들의 인터넷 방송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오구라 유나, 모모노기 카나 등 유명 AV 배우들이 남순 등의 채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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