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83억' 버는데 아침에 촬영 갈때 아내 안깨우고 혼자 밥 차려먹는 유부남 스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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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가'로 유명한 유재석의 남다른 일화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MBC '무한도전'을 통해 연을 맺게 된 나경은 아나운서와 결혼한 개그맨 유재석은 남다른 사랑꾼으로 유명하다.


유재석은 자신이 국민 MC가 될 수 있었던 것도 아내의 내조 덕분이라고 말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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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방송에서 "우리 집의 주인은 나경은"이라고 말하며 아내를 연신 치켜세웠다.


유재석은 동료들과 회식을 할 때 맛있으면 집에 있는 아내를 위해 꼭 포장해 간다고 한다.


인사이트MBC '놀면 뭐하니?'


이처럼 '아내 바보' 면모를 계속 뽐냈던 유재석의 '스윗한' 일화가 또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멤버들의 '우당탕탕 전원 탑승' 미션이 진행됐다.


'우당탕탕 전원 탑승' 미션은 유재석이 3시간 안에 7명의 멤버를 모두 픽업하면 성공하는 룰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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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혼자 차려 먹으면 되지. 뭘 아내를 깨워"


아침 일찍부터 멤버들을 태우러 간 유재석은 오전 7시쯤 밥을 스스로 챙겨 먹었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침밥을 못 먹고 나왔다는 이이경은 부러워하며 "형수님이 해준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아니 경은이 일어나기 전에 나 혼자 먹었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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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깨는 유재석의 대답에 이이경은 "혼자 요리도 하나"라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고등어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으면 된다"라며 아침밥을 차려 먹는 게 어렵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이경은 "일만 하는 남자인 줄 알았는데"라며 유재석의 가정적인 면모에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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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1년에 버는 어마어마한 수입 수준


한편, 유재석의 회당 출연료는 1500만 원 수준으로 연간 2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광고료는 건당 6억~7억 원으로, 매년 CF 수입만 56억 원 정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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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와 광고비를 단순 합산해도 유재석의 연수입은 83억 원 추정되고 있다.


누구보다 바쁘게 사는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마저 살뜰히 챙기자 많은 여성들이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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