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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업 접더니 외계인 고문해(?) 신개념 이동식 모니터 내놓은 LG 근황

LG전자가 최근 선보인 이동식 모니터를 접한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LG전자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최근 LG전자가 내놓은 새로운 이동식 모니터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앞서 지난달 LG전자가 출시 소식을 전했던 'LG 리베로'가 그 주인공이다.


해당 제품에는 모니터의 좌우 끝을 마치 가방 손잡이처럼 연결한 스탠드가 적용됐다.


메탈 소재의 일채형 스탠드는 원하는 곳으로 모니터를 들고 이동하기 편리하게 해 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LG전자 


또 전용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파티션에 달력처럼 모니터를 걸어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스탠드를 제품 후면으로 돌리면 책상 위에 놓은 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위로 5도, 아래로 10도까지 화면을 기울일 수 있어 이용자의 자세에 맞도록 화면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LG 리베로 모니터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마트폰 접으니까 이런 게 나오네", "매번 아이디어가 신박하다", "선 없이 깔끔한 디자인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