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45% 기부해 화제 된 화장품 회사 대표, 너도 나도 '기부 미담'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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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돕는 기쁨, 나누는 기쁨 그리고 감사의 기쁨이 무엇인지 아이소이 대표님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


유해성분 없는 자연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 이진민 대표의 '기부 미담'이 화제다.


최근 게재된 한 인터뷰 기사를 통해 이진민 대표의 조용한 선행과 그 철학이 알려지며 감동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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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동안 진행했던 기부처의 관계자들이 직접 감사의 댓글을 남겨 더욱 감동을 자아냈다.


해당 인터뷰는 제일기획 카피라이터에서 화장품 회사 대표가 되기까지 이진민 대표의 커리어 히스토리는 물론 꾸준한 기부 활동과 이 대표의 기부 철학이 스며든 아이소이 매칭 그랜트 복지제도 등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다양한 삶의 면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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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상담소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A씨는 "대표님은 주거가 불안정한 주민분들에게 따뜻함을 지원해 주시는 분"이라고 전했다.


A씨는 "대표님의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나눔과 섬김을 통해 돕는 기쁨과 나누는 기쁨 그리고 감사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댓글을 통해 미담을 전했다.


이어 "기부를 통해 꾸준히 실천해 온 대표님의 진정성에 힘찬 박수로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고도 전했다.


앞으로도 도움이 절박한 이들에게 기부로 많은 기회를 만들어 주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는 인사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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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B씨는 "10년 동안 기아대책을 통해 전 세계 아동을 후원하고 학교 건축부터 수자원 사업까지 후원해 오신 대표님 그리고 기업이지만 홍보도 하지 않고 조용히 선행을 실천한 아이소이의 진정성이 브랜드의 경영 철학과 가치를 대변해 주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이런 CEO, 기업이 세상을 정말 아름답게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는다"며 댓글을 통해 미담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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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아이소이 '코로나 교육취약계층 후원' 소식에 또 한 번의 '기부 훈풍'


아이소이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환경이 더욱 열악해진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지난해 총 5천만 원을 기부해 온 것이 알려졌다.


특히 이번 후원은 '사이버 불링', '가정 내 성폭력' 등 범죄로 고통받는 청소년들의 긴급 구제를 최우선 목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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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교육 등이 필요한 재단에도 약 1천 장의 투명 마스크를 지원했다.


아이소이는 브랜드 창립 이래 '착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운영하며 13년째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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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댓글과 실제 기부 소식을 통해 아이소이와 이진민 대표의 숨겨져 왔던 미담들이 전해지자 많은 누리꾼이 감사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월급 받으면 내 용돈 쓰기 바쁜데 월급의 45%를 기부하다니 대단하다", "건강한 화장품으로, 기부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조용하고 성실하게 실천하는 기업을 통해 ESG가 확산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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