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가슴 없는 내탓"...'유방암' 수술 후 남편 바람 의심돼도 자책만 한 여성 (영상)

인사이트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유방암 판정에 이어 남편의 의심스러운 행적까지 알게 된 여성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지난 11일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측은 76회 예고를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영상에는 갑작스럽게 유방암 진단을 받은 아내의 이야기가 나왔다.


아내는 유방암의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며 우울해했지만, 남편은 건강해질 수 있으면 뭐든 다 해봐야 한다며 아내를 다정하게 챙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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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든든하게 아내를 응원해주는 남편의 모습을 보며 MC 최화정은 부러워했다.


그러나 아내가 남편의 바람이 의심될 만한 수상한 행적을 발견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아내는 분노하기는 커녕 "한쪽 가슴이 없는 내 탓인 것 같아 괴롭다"라며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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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유방암이 걸린 후 치료 목적으로 한쪽 가슴을 잃으면서 여자로서의 자존감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모두의 마음을 '짠'하게 만드는 사연에 MC 안선영은 속상해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사연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YouTube 'skyTV 스카이티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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