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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X고민시 컨디션환 광고서도 '코믹+달달' 케미 자랑해 역대급 반응 터진 '환생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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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에서 찰떡 호흡을 보여줬던 배우 이도현, 고민시.


두 사람은 지난해 개최된 '2021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으며 찐케미를 뽐냈다는 걸 입증했다.


열렬한 사랑에 힘입어 이들이 숙취해소 브랜드 컨디션이 만든 오리지날 콘텐츠 '환생연애'에서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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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베일을 벗은 '환생연애'는 친구의 대타로 소개팅에 나간 전상태(이도현 분)와 그의 '운명적인 그녀' 김화니(고민시 분)의 첫 만남을 그린 타임루프 드라마 형식의 브랜디드 콘텐츠다.


작품은 친구 부탁으로 소개팅에 나온 전상태가 평소 호감이 있던 김화니를 소개팅녀로 만나 한눈에 반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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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태는 김화니와 잘 되고 싶은 마음에 최선을 다했지만 실수를 연발한다.


그는 힘 조절에 실패해 맥주 병뚜껑을 김화니 이마에 안착시키는가 하면, 주량 생각하지 않고 김화니 텐션에 맞춰 과음하다 '꽐라'가 돼버린다.


결국 전상태는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다가 김화니에게 맥주까지 쏟았으며, 택시 잡아준다 해놓고 본인이 먼저 타더니 도망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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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분노의 이불킥을 하며 실수를 후회하던 전상태는 "컨디션을 리셋해서 그날을 다시 시작하겠습니까"라는 카카오 메시지와 함께 '컨디션 환'을 선물 받는다.


전상태가 수락 버튼을 누르는 순간 시간은 거꾸로 흘러 소개팅 전으로 돌아간다.


자연스레 타임루프를 하게 된 전상태는 김화니와 다시 소개팅을 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한다.


전상태는 실수를 만회하고자 계속해서 타임루프를 하고, 결국은 김화니와 사랑을 키워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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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은 단연 뜨겁다. 배우들의 연기뿐만 아니라 전작 '오월의 청춘'을 오마주한 디테일에 호평을 쏟아냈다.


극 중 등장했던 대사 '우다방', '이제 상태 씨 없는 내일은 싫어요' 등에서 '오월의 청춘'을 떠오르게 했던 것이다.


전작에서 죽음으로 갈라졌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사랑을 이뤄내자 "마치 환생 후 이야기를 그린 것 같다. 그래서 '환생연애'인 듯"이라며 과몰입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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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컨디션 오리지날 콘텐츠' 임에도 대놓고 PPL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제품을 노출시켜 신선하다는 평가다. 


배역 이름의 경우에도 컨디션 환에서 이름을 따온 '화니'와 컨디션의 우리말인 '상태'에서 따왔으니 말이다.


누리꾼들은 "기존 세계관 잘 유지해서 광고여도 몰입도 강했다", "이도현, 고민시 투샷 보게 해준 컨디션 사랑한다", "이번 영상으로 '컨디션 환' 알게 됐다" 등 컨디션 측에도 높은 호감도를 드러냈다.


몇몇 이들은 커플이 된 전상태, 김화니의 이야기가 궁금했는지 적극적으로 2부 제작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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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가슴 설레는 '환생연애' 풀 버전 영상은 HK inno.N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기적을 불러일으킨 '환생연애' 속 '컨디션 환'처럼, 썸남 혹은 썸녀에게 카카오 선물하기로 '컨디션 환'을 챙겨주며 2022년 새해에는 마음 속 진심을 전하는 건 어떨까.


YouTube 'HK i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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