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병·자이언티병' 걸려 국힙원탑 찍더니 '위인전' 집필 욕심 드러낸 악뮤 이찬혁

인사이트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그룹 악뮤 멤버 이찬혁이 자신의 위인전을 쓰고 싶어 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특별한 DNA를 가진 사람들' 특집인 134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끼 하면 빠질 수 없는 뮤지션 DNA를 공유한 특별한 남매 악뮤가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섭외가 갔을 때 두 분 다 어떠셨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찬혁은 "한 줄 기록할 때가 됐다"라고 독특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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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수현은 "오빠가 굉장히 욕심이 많아지는"이라고 알렸고, 이찬혁은 "아니요"라며 부인하려 했다. 


그 순간 이수현은 "왜? 위인전 쓰고 싶다며"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찬혁은 자신도 민망했는지 웃으며 고개를 숙였다.


이후 이찬혁은 이수현의 뒤로 가 어깨에 양손을 얹으며 "사랑해, 시스터"라고 느끼하게(?) 말했고, 이수현은 "나도"라고 받으면서 억지웃음을 지어 현실 남매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이와 함께 "팀 결성 후 찾아온 최대 위기?"라는 자막이 떠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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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낙하'를 커버한 바 있는 유재석은 악뮤와 함께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여 환호를 불렀다.


여기서 이찬혁은 다리를 꼬고 앉아 기타를 치며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앞서 Mnet '쇼 미 더 머니 10' 세미파이널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그간의 '지디병'에 이어 자이언티를 닮은 움직임과 음색을 드러내며 이제는 '자이언티병'에 걸린 것 아니냐는 얘기를 들은 그의 모습을 떠오르게 했다.


당시 그는 "지드래곤과 자이언티를 합친 '지디언티병'이다"라는 말까지 들을 정도로 멋진 무대를 펼쳤다.


이 같은 이찬혁 그리고 이수현의 매력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134화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사이트Mnet '쇼 미 더 머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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