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잔뜩 취해 뻗은 정은지 얼굴에 낙서하고 튄 '술도녀' 한선화X이선빈 (영상)

인사이트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술꾼도시여자들' 한지연(한선화 분), 안소희(이선빈 분)가 술 먹고 자는 강지구(정은지 분) 얼굴에 낙서를 하며 즐거워했다.


지난 25일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은 11화 선공개 영상을 오픈했다.


이날 강지구, 한지연, 안소희는 어김없이 술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술이 흥을 돋우자 이들은 '평화의 상징' 비둘기 흉내를 내기도 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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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술을 많이 마신 한지연, 안소희는 취해 방바닥에 드러누웠고, 강지구는 두 사람을 귀엽게 바라봤다.


그렇게 아침이 됐는데 강지구는 늦게 잤는지 세상모르게 잠에 푹 빠져 있었고, 먼저 일어난 한지연과 안소희는 펜을 들고 그의 얼굴에 낙서를 했다.


두 사람은 강지구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페이스 페인팅'을 마치고는 흡족해했다.


그 순간 강지구가 잠에서 깨려고 하자 한지연은 "나 오늘 자격증 시험이네. 나간다"라며 재빨리 집 밖으로 나갔고, 안소희도 "나 첫 출근"이라며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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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어난 강지구의 얼굴은 볼 터치, 콧물 등을 그린 낙서로 가득 차 있어 폭소를 유발했다.


선공개 영상을 본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이랬어. 우리 지구한테 누가 이랬냐고"라며 미소를 참지 못했다.


이에 정은지는 "너"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은 "MT 때 생각난다", "술 취해 뻗어 있는 친구 얼굴에 낙서하고 그랬지"라며 환호했다.


한편 오늘(26일) 오후 4시 '술꾼도시여자들' 마지막 11, 12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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