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서 부모님 집 인테리어 럭셔리하게 싹 바꿔준 '하시2' 정재호 (사진)

인사이트에스팀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하트시그널'로 이름을 알린 방송인 겸 사업가 정재호가 '영앤리치' 면모를 뽐내며 제대로 효도했다.


최근 정재호(32)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 집 인테리어 선물 80% 완성"이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재호의 부모님 집 내부 모습이 담겨있다. 


집 내부는 재벌급 자택을 떠올릴 만큼 넓은 거실과 주방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부터 감각적인 소품까지 더해진 내부는 5성급 호텔만큼 화려한 모습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재호의 본가는 거실에서 탁 트인 창문으로 다리, 강, 공원까지 모든 경치를 볼 수 있는 '뷰 맛집'으로 팬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정재호의 본가는 단풍이 물든 '서울숲' 경치가 한눈에 보이는 뷰를 뽐냈다.


앞서 정재호는 혼자 25평 아파트에 사는 것은 물론이고 고급 외제차를 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부러움을 샀다.



한편 정재호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그는 방송 당시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IT 회사를 운영하는 CEO라는 직업까지 공개돼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