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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요정'이 되고 싶었던 트와이스, 음방 중 치열하게 경쟁하며 '장꾸미' 발산 (영상)

트와이스 멤버들이 음악 방송 무대에서 남다른 '잔망미'를 뽐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트와이스 멤버들이 음악 방송 무대에서 남다른 '잔망미'를 뽐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최근 '사이언티스트'로 컴백한 트와이스의 무대가 꾸며졌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사이언티스트'를 노래하며 '사랑은 아무리 연구해 봐도 단순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톰브라운' 브랜드의 치마 정장을 입고 등장한 멤버들은 이날도 아름다운 비주얼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강탈했다.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멤버들은 7년차 가수 답게 여유롭게 무대 매너도 선보이면서도 '엔딩 요정'에는 욕심을 내 팬들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 카메라에 잡혀 주인공이 되려는 멤버들은 한곳으로 일제히 몰렸고, 귀엽고 재미있는 컷을 만들어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사이언티스트' 활동이 얼마나 남지 않아 아쉬운 마음에 팬들에게 조금이라도 얼굴을 더 보여주고자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도 안한 아이유가 '스트로베리 문'이라는 곡으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스트로베리 문'은 아이이유의 달달한 보이스와 청량감 있는 피아노 연주, 몽환적인 신스가 어우러진 팝 록 스타일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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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인기가요'


네이버 TV 'SBS 인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