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징어게임'서 팬들 대거 입덕시킨 새벽X지영 현실 케미

인사이트Instagram 'leeyoum262'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미녀 삼총사가 절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지난 20일 배우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징어 게임'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촬영 현장에서 얼굴을 맞대고 셀프 카메라를 찍고 있는 이유미, 정호연, 김주령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유미, 정호연, 김주령은 '오징어 게임'에서 각각 지영, 새벽, 미녀 역을 맡았다.  


세 사람은 밝은 미소를 띠는가 하면 입술을 내민 채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leeyoum262'


곧이어 이유미는 멍 때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추가로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날인 21일 이유미는 정호연과 둘이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번에도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와 무표정을 번갈아 지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본 누리꾼은 "너무 좋아", "예쁜 사람만 있네", "케미스트리 너무 좋잖아"라며 환호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leeyoum262'


한편 '오징어 게임'에서 이유미는 어린 시절 폭력을 일삼는 아버지 밑에서 어렵게 살아온 지영 역을 맡았다.


또 정호연은 혼자 남겨진 남동생과 북에 있는 부모님을 탈북시켜 함께 살기 위해 죽기 살기로 돈을 좇고 게임에 참가해서는 지영과 교감을 나누는 새벽을, 김주령은 돈을 벌기 위해 여기저기 붙으며 강한 생존능력을 보여주는 미녀를 연기했다.


일각에서는 드라마 속에서 이유미와 정호연이 다른 남성 캐릭터들에 비해 비교적 분량이 적다는 것에 아쉬움을 표할 만큼 이들은 극에 짙은 인상을 남겼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leeyoum262'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