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태양X원더우먼X유미의세포들, 오늘(17일) 첫 방송한다

인사이트왼쪽부터 MBC '검은태양', SBS '원 더 우먼', TVING '유미의 세포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오늘(17일) MBC '검은태양', SBS '원 더 우먼', tvN '유미의 세포들'이 첫 방송된다.


17일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던 세 편의 드라마가 베일을 벗는다. 액션 장르물, 코믹, 일상 공감 로맨스까지 각 드라마마다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검은태양'은 남궁민, 박하선 주연의 작품으로 액션 첩보물 드라마다.


'검은태양'은 1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기억을 잃은 채 조직으로 복귀한 후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와 거대 음모의 실체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검은태양'


방송 전부터 국정원 요원으로 분한 남궁민의 벌크업된 모습이 공개되면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예고 영상에서 '검은태양'은 창사 60주년 대작답게 화려한 액션과 스케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원 더 우먼'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가 된 여검사의 이야기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 더 우먼'에는 SBS '열혈사제'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였던 이하늬와 색다른 변신에 도전하는 이상윤을 비롯해 진서연, 이원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원 더 우먼'


특히 이하늬가 1인 2역으로 진지와 코믹을 넘나들면서 시청자들의 울분을 해소해 줄 사이다 발언을 날릴 것이라고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ING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도 tvN에서 오늘(17일) 1회가 방송된다. '검은태양', '원 더 우먼'의 방송 시간보다 50분 늦은 오후 10시 50분으로 편성됐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유미의 이야기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색다른 포맷이다.


원작 속 캐릭터로 완벽히 변신한 김고은, 안보현의 스틸 사진과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웹툰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같은 날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되는 '검은태양', '원 더 우먼', '유미의 세포들' 중 과연 어떤 작품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ING '유미의 세포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