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TV 깜짝 등장해 늠름해진 비주얼로 팬심 두드린 '상병' 박보검 (영상)

인사이트YouTube '국방TV'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국방TV에 깜짝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국방TV '셰프의 특식'에는 박보검이 게스트로 출연해 셰프 정호영과 군대 급식 개선에 힘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군복을 입고 등장한 박보검은 각 잡힌 거수경례로 인사부터 했다. 그는 고된 훈련을 받고 있을 텐데도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햇빛에 탄 듯 구릿빛 톤이 도는 피부는 박보검의 섹시한 이목구비와 찰떡 조화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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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대한민국 해군 군악의장대대 홍보대 상병 박보검입니다"라며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그는 "해군의 병사로서 급식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함께하게 됐습니다"라며 해당 방송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언제 제가 또 조리병으로서 잠깐이나마 경험해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한 이 음식들로 600여 명의 병사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박보검은 셰프 정호영의 리드 아래 손수 장병들의 밥을 만들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8월 진해 해군 교육사령부 669기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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