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서 극한 훈련받으며 데뷔 경쟁하는 '아이돌판 강철부대' 나왔다 (영상)

인사이트YouTube 'MBCentertainment'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이돌판 '강철부대'라 불리는 '극한데뷔 야생돌' 제작진이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MBC '극한데뷔 야생돌'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야생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지원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순간부터는 순위가 곧 생존이다"라는 내레이션을 시작으로 산과 바위만 있는 훈련 장소가 드러나며 아이돌 연습생들의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다.


지원자들은 물속에서 무거운 통나무를 옮기는 체력 테스트를 진행하며 이를 악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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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무대가 아닌 모랫바닥에서 자기가 준비한 퍼포먼스를 뽐내며 아이돌로서의 실력을 평가받기도 했다.


특히 "다시"라는 말이 난무하는 정신력 훈련에서는 45명이 열부터 동작까지 똑같이 맞추며 마치 군대를 연상케 했다.


너무 힘이 드는지 오열하는 연습생도 보였다.


이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강철부대'를 떠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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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는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를 대표해 경쟁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강철부대'에서는 참호 전투부터 군장을 멘 산악행군, 인질 구출 작전 등 특전사들이 행하는 훈련을 선보이면서 남자다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극한데뷔 야생돌'은 '진짜사나이' 최민근 PD와 '라디오스타'를 연출했던 한영롱 PD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6월 사전 투표를 마친 '극한데뷔 야생돌'은 오는 9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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