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누나에 '반말' 했다가 "이 새X가" 욕 먹은 2PM 준호 (영상)

인사이트tvN '식스센스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우리집'이란 곡으로 전국의 누나 팬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2PM 준호. 안타깝게도 그의 매력이 연상을 좋아하는(?) 제시에겐 통하지 않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는 2PM 준호(32)가 등장해 '식스센스' 멤버들과 함께 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하는 도중 준호는 랩을 하는 제시(34)에게 "제니퍼로 라임 맞춘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하루 종일 함께 촬영한 제시에게 친밀감을 느껴 반말이 튀어나온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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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시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제시는 동생인 준호에게 "뭐라고? 아니 왜 근데 반말을 해? 이 새X가"라며 위 아래로 훑어봤다.


준호는 제시의 거친 반응에 폭소를 터트렸고, 애교 있게 눈웃음을 지어며 상황을 넘어갔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전소민(36)은 준호에게 "너 이런거 좋아해? 나도 할 수 있어. (나 봐봐.) 이 새X가"라며 제시를 따라 했다.


깜찍한 전소민 누나의 대시에 준호는 "되게 귀엽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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