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첫키스 후 친구에 자랑했다vs안했다"...'런닝맨'서 딱 반반으로 갈린 연애담 방출 여부 (영상)

인사이트SBS '런닝맨'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런닝맨' 멤버들이 달콤한 연애담 방출 여부를 두고 엇갈린 대답을 내놨다.


최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허영지, 한채영과 함께 '쾌걸 남녀 바캉스'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두 번째 미션을 하고자 계곡으로 이동해 다수에 속하면 1점을 획득하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그중에서도 멤버들 답변이 확 갈린 질문은 '애인과 첫 키스 후 친구한테 바로 자랑한 적 있다vs없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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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런닝맨'


멤버들은 "친구한테 자랑을?"이라며 과거의 자신을 소환하기 바빴다. 전소민은 첫 키스가 떠올랐는지 헤벌쭉 웃어 보였다.


유재석이 "첫 키스를 자랑을 해?"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자 하하는 찔렸는지 "자랑이 아니라 공유"라며 제작진을 쳐다봤다.


제작진은 "공유도 자랑이죠 어떻게 보면"이라고 답했고, 김종국 역시 공유하면 일단 자랑한 거라며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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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런닝맨'


하하는 "친구가 '야 어떻게 만나서 뭐'라고 물으면 (나도) '아니 뭐'라고 머뭇거렸다"라고 구체적인 상황까지 설명했지만, 양세찬은 100% 자랑한 거라며 몰아갔다.


결과는 반반으로 갈렸다. 자랑한 적 있는 사람이 5명, 없는 사람이 4명이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도 "솔직히 다들 자랑하지 않냐", "부끄러워서 어떻게 말하냐" 등 엇갈린 대답을 내놨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오월의 청춘'


※ 관련 영상은 4분 48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TV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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