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 이후 1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레드벨벳

인사이트Facebook 'RedVelvet'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레드벨벳이 8월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레드벨벳이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레드벨벳이 8월 컴백 한다면 약 1년 8개월 여 만에 완전체 팀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레드벨벳은 지난 2019년 12월 리패키지 앨범 'The ReVe Festival' Finale'(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를 발매, 타이틀곡 'Psycho'(사이코)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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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레드벨벳은 멜론과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차트 1위를 석권하는가 하면 음반 차트 1위까지 점령했다.


팀 공백기 동안 웬디와 조이는 솔로 가수로 데뷔해 팀 색깔과는 또 다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나머지 멤버들도 음악,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매년 2~3번씩 앨범을 내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레드벨벳이 새롭게 선보일 신보에선 어떤 변화와 성장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2014년 8월 데뷔한 레드벨벳은 SM엔터테인먼트의 S.E.S, 소녀시대 등 계보를 잇는 걸그룹으로 주목받았다. 이들은 '러시안룰렛', '빨간맛'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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