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데려오면 안 된다는 아형 기숙사 규정에 핵당황한 '모모♥' 김희철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여자친구 언급에 당황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기숙사 특집' 2탄으로 꾸며져 같은 방을 쓰게 된 서장훈, 신동, 김희철, 민경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기숙사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정했다. 신동은 "사적인 통화는 나가서 하기"라고 말했고, 민경훈은 "여자친구 데려오지 말기"라고 말했다.


민경훈의 말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일제히 김희철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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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서장훈 역시 "그건 해당사항이 있는 사람이 얘기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희철과 실제 같은 슈퍼주니어 멤버이기도 한 신동은 김희철에게 "안 데려올 거야?"라고 재차 질문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나.. 나.. 나나난..."이라고 당황해 해 폭소를 불렀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해 1월부터 트와이스 모모와 공개 연애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kimhee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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