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상' 누나랑 사귄 적 있다 고백하며 포켓남 같은 귀여운 매력 뽐낸 '36살' 박군

인사이트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인사이트] 박효령 기자 = 트로트 가수 박군이 과거 연애사에 대해 고백했다. 


31일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측은 오는 1일 방송에 게스트로 박군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군은 '6살 연상'의 여성과 연애를 해본 적이 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는 1986년생, 올해 36살로 최근에 교제를 했다면 교제했던 여성이 40대일 수도 있다. 


인사이트SKY, 채널A '강철부대'

 

과거 연애와 더불어 박군은 자신의 미래 인연에 대해 점치며 앞으로 다가올 사랑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다.


또한 그는 특전사에 지원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어렸을 때부터 집에서 가장 역할을 맡았다는 박군은 "빨리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면서 돈을 벌고 싶었다. 그런데 어차피 군대는 가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가족을 걱정했던 과거를 전했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특전사 모집 포스터를 본 그는 월급도 나오고 대학도 갈 수 있다는 말에 입대 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군은 힘들다고 느꼈던 배달 아르바이트보다 특전사의 훈련이 더 힘겨웠다고 고백했다. 


박군의 연애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는 오는 6월 1일 오후 8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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