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쉬는 시간에 라면을..." 런닝맨 출연 후 유재석 미담 대방출한 브레이브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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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국민 MC 유재석의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브레이브걸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은 브레이브걸스의 무대에 열렬히 환호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방송이 나간 후 오늘(5일) '헤럴드POP'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브레이브걸스는 유재석에게 특히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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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는 "제일 나가고 싶은 예능 중 하나가 런닝맨이었다. 경험이 부족해 많이 긴장됐는데 현장에 계신 스태프분들과 선배님들이 많이 챙겨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쉬는 시간에 라면을 먹을 때 유재석 선배님이 손수 라면을 챙겨주셔서 감동했다"라는 미담을 전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장에서도 브레이브걸스를 만나 사인과 함께 "유정아! 10년 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워.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브레이브 걸스 파이팅! 영원하라"라는 덕담을 남기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유느님", "끝없이 이어지는 그의 미담", "브브걸 유느님 둘 다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롤린'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새로운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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