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어 중인데도 혜리 생일 챙겨주려고 몰래 집주소 알아내 선물 보내준 '쏘스윗' 로제 (영상)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혜리와 로제가 여느 연인보다 더욱 달달한 관계를 자랑하며 '찐친' 사이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혜리는 상상을 초월한 로제의 로맨티시스트 면모를 밝혔다.


혜리는 "이 친구(로제)는 정말 로맨티시스트인 게 전혀 얘기를 안 해. 늘 서프라이즈야"라면서 운을 뗐다.


혜리는 자신의 매니저 번호를 알 리가 없는 로제로부터 매번 커피차가 와있다는 이야기를 비롯해 최고로 감동한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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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생일을 맞이한 혜리는 해외 투어를 하던 로제로부터 문자로 축하를 받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혜리의 집에 초인종이 울렸고 꽃다발 선물이 도착했다. 이는 혜리를 위한 로제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였던 것.


이를 듣던 김희철은 '최수종급 이벤트 장인'이라며 로제의 로맨틱한 행동에 감탄했다.


부모님과 같이 사는 혜리는 평소 집에 지인을 초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따라서 혜리는 로제가 자신의 집 주소를 어떻게 알았는지 의문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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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로제는 "엄청 생각을 했어요. 어떻게 하면 언니 집 주소를 알아내지?"라며 혜리를 위한 깜짝 선물 준비 과정을 밝혔다. 


고민 끝에 로제는 이전에 혜리와 같이 봤던 그의 친동생 인스타그램에 대한 기억을 되짚었다. 결국 로제는 혜리의 친동생 인스타그램 추적에 성공해 메시지를 보냈다. 


로제는 혜리의 동생에게 "안녕하세요. 저번에 잠깐 뵀던 혜리 언니랑 친한 동생 로제입니다"라고 자신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혜리의 주소 정보를 습득했다는 후일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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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혜리는 "대단하지? 장난 아니야"라며 로제를 무한 칭찬했다. 


또한 혜리는 흘리면서 한 지방 촬영 일정도 로제가 해당 날짜가 되면 잘 도착했냐는 안부 문자를 보내준다며 자신과의 모든 추억을 기억하고 있는 로제에게 감동했다.


로제 또한 첫 솔로 활동으로 긴장과 외로움을 타던 중에 혜리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커피차를 서프라이즈로 보내준 일화를 언급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인사이트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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