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바다+코랄빛 석양 보며 로맨틱 데이트 즐길 수 있는 '투명 돔 레스토랑'

인사이트Instagram 'voyaged'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때문에 해가 바뀌어도 사랑하는 연인과의 야외 데이트를 할 수 없어 아쉬워하는 이들이 많다.


슬슬 집 데이트가 지겨워지는 요즘, 언젠가 코로나가 끝나고 꼭 가보고 싶은 데이트 코스를 짜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에메랄드색 바다와 코랄 빛 석양을 보며 단둘이 로맨틱 데이트 즐길 수 있는 뷰 맛집이 커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 레바논 해변에 위치한 레스토랑, 세 바이 오션 블루(Sē by Ocean Blu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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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etsgotoleb'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가 매력적인 해변에 있는 세 바이 오션 블루는 6개의 프라이빗한 돔에서 맛있는 식사와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부드럽게 부딪치는 파도 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연인과 함께 와인 한 잔을 마시다 보면 아마 천국에 있는 것 같이 느껴질 테다.


세 바이 오션 블루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영롱한 코랄 빛 석양을 두 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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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돔 창밖으로 비치는 코랄 빛 석양이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 모든 근심이 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어둠이 깔린 밤에 돔에서 바라보는 별이 쏟아지는 듯한 해변 역시 사랑하는 연인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만약 코로나가 끝나고 평생 기억에 남을 낭만적인 데이트를 원한다면 레바논의 세 바이 오션 블루에 가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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