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린에 상처받은 아프리카 큰손 '뭉크뭉'이 최근 갈아탄 신입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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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BJ엘린에게 10억 원대 '로맨스 스캠' 피해를 당한 아프리카TV의 큰손, 뭉크뭉이 최근 새로운 여캠을 픽했다.


바로 BJ 챈꾸다. 


10일 아프리카TV 챈꾸의 방송국을 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열혈팬 1등은 뭉크뭉이다. 


열혈팬은 BJ에게 별풍선을 가장 많이 선물한 상위 20명에게 부여되는 호칭이다. 이 중에서도 1등에게는 회장이란 명칭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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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BJ이인 챈꾸는 23살 항공과 출신으로 청순한 외모를 뽐내며 아프리카TV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뭉크뭉은 지난달 7일 챈꾸에게 별풍선 1만 4,029개를 선물했고 지난 6일에는 1만 7개를 줬다. 


앞서 뭉크뭉은 지난해 1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 유명 아이돌 출신 여 BJ에게 10억을 쓰고 로맨스 스캠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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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스캠'이란 온라인상에서 불특정 다수의 이성에게 접근해 호감을 표시하고 계속적으로 친분을 쌓은 뒤, 각종 이유로 상대에게 금전을 요구하는 방법의 사기를 말한다.


뭉크뭉은 팬과 BJ의 관계로만 볼 수 없는 사이로 발전했다고 주장하면서 인지도 상승에 핵심적 역할을 했지만, BJ에게 '로맨스 스캠'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엘린은 고가의 선물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결혼 관련한 이야기는 한 적 없었고 어머니 소개도 잠깐 마주친 정도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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