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앤 마리, 다음달 내한해 레전드로 남을 '단독 콘서트' 연다

인사이트instagram 'annemari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수 앤 마리(Anne-Marie)가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내한 일정을 공개했다. 그중 오는 3월 한국 내한 일정도 예고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한국 시간) 앤 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싱글 'BIRTHDAY' 발매 예고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될 콘서트를 홍보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는 영국 런던을 비롯해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필리핀, 일본 등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인 총 9개 도시를 공개했다.  

 

특히 오는 3월 14일에는 서울 공연이 예정돼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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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수 활동을 시작한 앤 마리는 '2002', 'Heavy' 등을 히트 시켰고, '2002'는 국내 팬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최근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 콘텐츠협회에 따르면 앤 마리의 '2002'은 지난해 연간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영국의 싱어송라이터가 국내 음원 시장에 확실한 영역 표시를 한 셈이다. 

 

앤 마리는 국내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첫 내한 공연을 진행했고, 7월에는 국내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그런 가운데 올해 초부터 예고된 앤 마리의 내한 소식을 접한 팬들은 "또 한 번 공연을 갈 준비를 해야겠다", "무조건 간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앤 마리의 새 싱글 'BIRTHDAY'는 2월 7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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