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이 작정하고 루이비통과 역대급 콜라보해 내놓은 '세나' 프레스티지 스킨

인사이트리그오브레전드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리그오브레전드(롤) 유저라면 보자마자 감탄을 마지않을 '역대급' 스킨이 등장했다.


앞서 루이비통과 콜라보로 이목을 끈 롤이 이번엔 루이비통을 품은 눈부신 비주얼의 '세나' 프레스티지 스킨을 출시했다.


지난 22일 라이엇게임즈는 "루이비통과 협업한 'True Damage 세나 프레스티지 스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이번 세나 프레스티지 스킨은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SNS 계정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인사이트앞서 공개된 키아나 프레스티지 스킨 / 리그오브레전드


앞서 공개된 '키아나'의 프레스티지 스킨은 루이비통의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디자인해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세나의 프레스티지 스킨은 루이 비통과 협업해 두 번째로 공개된 작품이다.


세나가 루이비통 특유의 로고가 담긴 무기를 사용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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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나 스킨은 2020 프레스티지 포인트를 모아 2021년 1월 말까지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프레스티지 스킨 시스템은 지난 1월 최초 모습을 드러냈다. 기존에 있던 초월급, 레전더리 스킨의 경우 단순히 현금 결제만으로도 구매 가능했지만 프레스티지 스킨은 구하기 쉽지 않았다.


프레스티지 스킨 구입을 위해선 '프레스티지 포인트' 100점이 필요하다. 이는 대형 이벤트에서 게임을 플레이해야 소량 얻을 수 있으며 상점에서 현금으로 비싸게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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