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트럼프와 푸틴 올해 죽을 수도 있다" 최고의 예언가가 말한 2020년에 일어날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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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올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러시아 대통령 푸틴 죽을 수도 있다"


영험한 능력을 지닌 예언가인 바바 반가가 내놓았던 2020년 예언 중 하나다.


지난달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노스트라다무스라 불리는 바바 반가의 예언을 통해 2020년 세계가 직면해야 할지도 모르는 사건들에 대해 보도했다.


미국의 9·11 테러와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을 정확하게 예측했던 바바 반가는 과거 수많은 예언으로 유명세를 치렀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자료사진 / gettyimagesBank


그녀는 1996년 사망하기 전, 지구가 5079년에 종말하며 그때까지 인류가 겪게 될 일에 대해 세세히 예언했다.


바바 반가의 예언에 따르면, 2020년은 인류에게 여러 재앙이 닥친다. 그중 미국과 러시아의 대통령이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 예언이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녀는 먼저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을 것이다. 또 암살자는 그의 경호 요원 중 한 명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미국 대통령이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귀가 먹거나 뇌종양에 걸리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현 러시아 대통령인 푸틴은 이미 외부로부터 몇 차례의 암살 시도가 있었고 자신의 신변을 지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자료사진 / gettyimagesBank


또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 역시 '역사상 가장 건강하지 못한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이 있을 만큼 건강의 문제가 심상치 않다.


이 밖에도 거대한 지진과 해일이 중국, 일본, 파키스탄을 덮치는 '대 재앙'이 일어나고 유럽의 경제위기가 온다고 예언했다.


물론 바바 반가의 예언이 적중률 100%는 아니다. 


하지만 생전에 그녀가 예언했던 것들의 일부가 몇 나라에서는 국가기밀로 지정할 만큼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그의 추종자들 역시 적중률 85%임을 강조하며 그가 한 예언이 맞을지 예의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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