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출석만 하면 티모X애니 합체한 스킨 공짜로 준다"

인사이트리그 오브 레전드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리그 오브 레전드(롤)가 유저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펑펑' 준비했다.


행사 일정과 함께 공개된 신 스킨은 무려 롤 최고의 인기 챔피언들인 '애니'와 '티모'의 합체 버전이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라이엇 게임즈는 출시 10주년을 맞아 각종 이벤트 내용을 이용자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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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이엇이 공개한 내용은 롤과 관련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소식과 모바일 게임 관련 정보 등이었다.


이 소식 가운데는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추가될 스킨 소식도 있었다.


오는 18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보상 이벤트에서는 '10주년 애니 스킨'이 포함된다.


해당 스킨은 일러스트와 함께 공개돼 많은 팬의 기대를 모았는데 비주얼이 다소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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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최고 인기 챔피언 중 하나인 애니가 또 다른 인기 챔피언인 티모와 결합한 모습이 눈에 띈다.


애니는 게임 내에서 거대한 애완용 곰인 '티버'를 끌고 다니지만 이벤트 기간을 맞아 티버가 아닌 티모를 손에 얻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일러스트 속 애니의 뒤에는 거대한 모습으로 변한 티모가 나오기에 애니의 소환수로 등장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기간 내 접속자에게 애니 스킨을 제공할 예정이다. 11일을 매일 출석해 도장을 찍으면 이 스킨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이벤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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